사진 · 한국관광공사
전통 연희를 재해석한 거리 퍼레이드와 국악 기반 아티스트 공연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10월 16일 금 – 10월 17일 토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 (세종대로 19길 124)
대한제국 역사와 동시대 문화가 만나는 축제
경향신문이 주최하는 제28회 정동문화축제가 10월16~17일 서울 중구 정동길 일대에서 열린다. 경향신문~서울시립미술관~덕수궁 대한문으로 이어지는 정동길은 대한제국 시절 외교·문화·교육의 중심지로, 오랜 역사와 새로운 문화가 공존해온 공간이다. 올해 축제는 ‘Neo-Jeongdong : 판’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정동의 역사성과 전통을 동시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이틀간 정동길에서는 전통 연희를 재해석한 거리 퍼레이드와 국악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동시대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볏짚을 활용한 공간 연출과 F&B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해 정동길 전체를 하나의 새로운 ‘판’으로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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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