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마포전차종점 3·1운동 만세 시위지

1919년 3월 1일 약 1,000명이 모여 독립만세를 외친 3·1운동 만세 시위지입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20 (마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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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1919년 3·1운동 만세 시위가 벌어진 역사적 장소

여기서 뭐 해요

  • 독립만세 시위의 역사 알아보기
  • 기념비와 유적지 둘러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지하철 5호선 마포역 인근에 위치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불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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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20 (마포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불가능
문의
마포구청 문화예술과 02-3153-8372

소개

마포 전차 종점은 현재는 서울 지하철 5호선 마포역에서 마포대교 진입 구간을 이른다. 일제강점기부터 1960년대 말까지 서울 중심부를 오가던 전차의 종점이 있던 곳이다. 이 장소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지점으로 1919년 3월 1일 오후 8시경 약 1,000명의 군중이 모여 독립 만세 시위를 벌인 3·1 운동 만세 시위지이다. 1919년 3월 1일, 태화관에서 독립선언식을 거행하고 오후 2시 탑골공원 팔각정에서 독립선언서가 낭독되며 수천 명의 학생들이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시위행진을 벌였다. 종로에서 광교, 시청 앞, 남대문 등지를 거쳐 해가 질 무렵 오후 8시에 이곳 마포 전차 종점에 집결하여 다시 한번 크게 독립만세를 외쳤고, 연희전문학교 부근에서는 오후 11경까지 해산하지 않고 시위행진은 계속되었다. 단 한 건의 폭동도 발생하지 않고 평화적이고 비폭력적인 방법으로 우리 민족의 독립 의지를 표명했던 곳이다. 현재는 현재 마포전차종점은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기 위해 기념비와 유적지가 남아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방문해 역사적 기억을 되새긴다.

가는 김에

공덕동 족발골목
체험 · 걸어서 약 15분
옛 용산신학교와 원효로 예수성심성당
명소 · 걸어서 약 15분
서강대학교 박물관
전시 · 직선 1.4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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