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목멱산 봉수대 터

약 500년간 전국의 봉수 신호를 받아 중앙에서 처리하던 중앙 봉수대의 터입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중구 예장동 8-1

✦

AI가 정리했어요

조선시대 중앙 통신망의 중심이던 봉수대 터

여기서 뭐 해요

  • 옛날 통신수단의 역사 알아보기
  • 복원된 봉수대 터 둘러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정확한 위치는 관련 자료를 종합하여 복원한 것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불가능

위치

크게 보기
서울특별시 중구 예장동 8-1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불가능
문의
서울 중구청 문화재관리팀 02-3396-5843

소개

봉수대는 횃불과 연기를 이용하여 급한 소식을 전하던 옛날의 통신수단을 말한다. 높은 산에 올라가서 불을 피워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불빛으로 신호를 보냈다. 남산 봉수대는 조선 태조 3년(1394)에 도읍을 한양으로 옮긴 뒤 설치하여, 갑오경장 다음 해까지 약 500년간 사용되어 왔다. 남산의 옛 이름을 따서 ‘목멱산 봉수대’라 하기도 하고, 서울에 있다 하여 ‘경봉수대’라 부르기도 하였다. 평상시에는 1개, 적이 나타나면 2개, 적이 경계에 접근하면 3개, 경계를 침범하면 4개, 경계에서 아군과 전투를 벌이면 5개의 불을 올리도록 하였다. 남산 봉수대는 전국의 봉수가 도달하게 되는 중앙 봉수대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던 곳이다. 동쪽에서부터 서쪽으로 향하여 5개소가 있었다 하는데, 현재 봉수대는 없어지고 터만 남아있다. 전해지는 기록이 없어 정확하 자리를 확인할 수는 없는데, 「청구도」등의 관련자료를 종합하여 1개소를 복원하였다.

가는 김에

반공 청년운동 순국 열사 기념비
명소 · 걸어서 약 1분
남산 팔각정
명소 · 걸어서 약 1분
남산서울타워
명소 · 걸어서 약 2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네이버에서 후기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