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미타사(성동)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성동구 독서당로40길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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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신라 때 창건된 도심 속 천년 비구니 사찰

여기서 뭐 해요

  • 극락전과 관음전의 불교 예술 감상하기
  • 7개 암자와 7층 석탑 둘러보기
  •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요식 참여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연중무휴 상시개방
  • 옥수역 7번 출구 근처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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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성동구 독서당로40길 21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2-2298-3377

소개

옥수동에 자리한 미타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조계사의 직할 사찰로 달맞이봉공원 아래 위치해 있다. 또, 두뭇개에 있으므로 두뭇개승방이라고도 한다. 888년 신라 진성여왕 2년에 창건된 미타사는 금호동 부근에 대원 비구니 스님의 원력으로 창건되었으며 1115년 봉적 두 비구니 스님이 현재의 옥수동으로 옮겨 극락전을 건립하고 아미타불을 모신 후 국사로부터 미타사라는 사명을 받았다. 미타사의 극락전과 관음전은 불심 깊은 조대비의 보시로 건립되었으며 극락전의 삼존불과 6개의 탱화, 관음전의 천수 탱화, 7층 석탑 등은 불교예술의 전통미를 함축하고 있다. 미타사는 역사를 이어오며 많은 비구니 스님이 운집하여 미타사 내에 각기 암자를 건립하게 되는데 현재는 대승암, 칠성각, 금보암, 금수암, 정수암, 관음암, 용운암의 7개 암자가 있는 서울 도심 속의 특별한 전통 사찰이다. 1988년 천불전과 미타유치원을 건립하여 지역주민과 불자들의 친행처와 지역 어린이 보육전당으로 운영하고 있다.

다녀온 사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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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김에

남산자락숲길
액티비티 · 걸어서 약 17분
응봉산(서울)
공원 · 직선 1.2km
춘풍양조장
체험 · 직선 1.3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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