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보신각터

도성의 시간을 알려온 종루이며, 매년 새해 타종식을 개최합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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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조선시대부터 시간을 알려온 종루터

여기서 뭐 해요

  • 보신각종 보기
  • 새해 타종식 즐기기
  • 종로 야경 감상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12월 31일 새해 타종식 때 차량 통제됨
  • 종각역 4번 출구에서 1분 거리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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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54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문의
종로구 문화유산과 02-2148-2032

소개

보신각터는 도성 안팎에 시간을 알리는 종루 보신각이 있던 곳이다. 보신각은 일명 종각이라고도 하며 조선 고종 32년(1895) 보신각이란 사액을 내린 데서 이름 지었다. 태조 4년(1395) 처음 지어진 후 4번이나 불타 없어지고, 8번에 걸쳐 다시 지었다. 현재의 건물은 1979년 8월 서울시에서 지은 것으로, 동서 5칸, 남북 5칸의 2층 누각으로 되어 있다. 보물 제2호인 보신각종은 조선 세조 14년(1468)에 만들어져 원각사에 있다가, 절이 폐사된 후 광해군 11년(1619)에 현재의 보신각 자리에 옮겨졌다. 보신각종은 오전 4시에 33번, 오후 7시에 28번을 울려 도성의 문을 여닫고 하루의 시각을 알리는 역할을 해왔다. 오랜 세월이 흐르는 동안 몸통에 균열이 생겨 더 이상 종을 칠 수 없게 되자, 국립중앙박물관에 종각을 지어 보관하고 있다. 현재 신각에 걸려 있는 종은 1985년 국민의 성금에 의하여 새로 만들어 그해 광복절에 처음 타종하였다. 해마다 12월 31일이면 보신각 인근은 차량이 통제되고 새해를 맞이하는 타종식을 함께 즐기기 위해 모여든 사람들로 가득해진다.

다녀온 사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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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김에

남산봉수의식 등 전통문화행사
공연 · 걸어서 약 1분
공평도시유적전시관
전시 · 걸어서 약 3분
민영환 자결터
명소 · 걸어서 약 4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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