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체험

북정마을

한양도성 성벽을 따라 형성된 달동네의 모습과 만해 한용운의 자택 심우장을 볼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23길 87 (성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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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한양도성 따라 지어진 서울 마지막 달동네

여기서 뭐 해요

  • 심우장 방문하기
  • 북정미술관 둘러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한양도성으로 인해 개발제한된 지역입니다
  • 성곽 근처 지형적 특성상 경사진 골목이 많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09:00~18:00…
쉬는날연중무휴
주차불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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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23길 87 (성북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09:00~18:00※ 주민배려 정숙관광 필요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불가능
문의
02-2241-2632

소개

북정마을은 서울특별시 사대문 안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는, 흔히 산동네·달동네로 꼽히는 마을 중 하나이다. 북정마을은 큰 타원형을 한 모양을 하고 있다. 마을 옆으로는 성곽을 끼고 있어 성벽 근처를 중심으로 생겨난 달동네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본래 한양도성은 성벽을 기준으로 내외부의 일정 범위 안에 주거지가 형성될 수 없었다. 특히 내사산의 굴곡을 따라 축성된 도성의 특성상 집을 짓는 데 지형적 제약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전후 도시화는 서울의 급격한 인구 증가와 주택 부족 문제로 이어졌고, 사람들은 성곽에 기대어 집을 짓고 살기 시작했다. 북정마을은 서울로 몰려든 사람들이 거친 땅을 깎고 돋우어 저마다 집을 짓고 골목에 모여 이웃이 된 마을이다. 산에서 내려다보는 제한구역 외의 성북동은 주택과 아파트가 즐비하다. 하지만 한양도성으로 인해 개발제한이 된 북정마을은 소박한 달동네로 남아 있다. 북정마을에는 독립운동가로 이름 떨친 만해 한용운의 자택 ‘심우장’이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밖에도 ‘북정미술관’과 그 옆 ‘북정카페’는 이 마을의 정취를 더해준다. 오랜 세월 성벽 및 구릉지 지형과 일체화된 북정마을의 독특한 경관은 그 자체로 한양도성과 함께 지키고 가꾸어야 할 유산이 되었다. (출처 : 서울미래유산 홈페이지)

다녀온 사람 후기

네이버 블로그 검색 결과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갑니다. 최근 30일 언급 3건.

가는 김에

만해 한용운 심우장
명소 · 걸어서 약 2분
와룡공원
공원 · 걸어서 약 4분
성북구립미술관
전시 · 걸어서 약 5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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