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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학도병참전기념비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용산구 두텁바위로 60 (용산동2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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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1950년 학도의용병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기념비

여기서 뭐 해요

  • 학도의용병 341명의 이름이 새겨진 명비 보기
  • 참전 학생들의 숭고한 희생정신 되새기기
  • 매년 6월·10월 기념식 참석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매년 6월과 10월에 기념식 개최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쉬는날연중무휴
주차불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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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두텁바위로 60 (용산동2가)

이용 안내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불가능
문의
국가보훈부 1577-0606

소개

1950년 9월 28일 국군이 서울을 탈환하고 북진할 때, 국군은 포병으로 참전을 자원한 학도 의용병들을 용산고등학교에 집결하도록 하였다. 수많은 학생들 중에서 341명이 선발되어 10월 20일 서울을 출발, 다음날 21일 평양에 도착하여 육군 제17사단 18 포병 대대에 배속되었다. 그 이후 1953년 7월 23일 휴전 때까지 장교 임관하거나 기간요원으로 전선에서 활약하였고 이들 중 112명이 전사·실종되었다. 순국 학도탑은 용산고등학교 학생 80명이 포병으로 참전한 것 이외에도 다른 군부대에 많은 학우들이 참전하여 꽃다운 젊음을 조국에 바친 넋을 기리기 위하여 1956년 10월 23일에 용산고등학교에서 건립하였다. 서울 학도병 참전기념비는 ‘조국과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하여 참전한 학도 의용병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후세에 전하기 위해 참전 55주년을 기념하여 2005년 10월 20일에 서울학도포병동지회에서 건립하였다. 서울 학도포병 참전자 명비는 참전 65주년을 기념하여 2015년 10월 20일에 서울학도포병동지회에서 건립하였으며, 1950년 10월 20일 용산고에서 출정식을 하고 포병으로 참전한 서울 지역 학도의용군 341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서울학도포병동지회와 용산고등학교, 용산고등학교 동창회 주관으로 매년 6월과 10월에 학도 의용병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다녀온 사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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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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