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성덕사

봉화산 기슭에 있는 사찰로, 원한이 서린 땅을 정화하기 위해 세워졌다는 애동지 전설이 전해집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중랑구 봉화산로 109-8 (상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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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주택가 골목 속 봉화산 기슭의 사찰

여기서 뭐 해요

  • 대웅전·종각·칠성각 등 경내 건물 둘러보기
  • 봉화산 자락을 따라 산책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1957년 창건한 지역 신앙의 중심지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불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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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랑구 봉화산로 109-8 (상봉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불가능
문의
02-434-7171

소개

성덕사는 중랑구 상봉동 봉화산 기슭에 있는 사찰로 주택가가 밀집한 골목에 있다. 1957년에 세운 사찰로 경내 건물로는 대웅전, 종각, 칠성각, 삼신각, 미륵전 등이 있다. 주택가에 있어서 주민들의 신앙생활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곳은 원래 애동지 전설이 내려오는 터가 센 땅이었다고 한다. 전설에 따르면 한 노인이 산 중턱에서 나무를 했는데, 베어도 베어도 나무가 다시 세워져 있는 것을 보고 놀라 마을로 도망갔다. 그리고 마을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를 해줬는데, 탁발시주를 위해 마을에 들렀던 한 스님이 그곳은 많은 사람의 원한이 서린 곳이라서 원한을 풀어주기 위해 치성을 드리고 애동지(음력 11월 초순 동지)에 팥죽을 쑤어 먹지 말라고 했다. 마을 사람들은 스님의 이야기를 대수롭지 않게 넘겼으나, 아이가 넷인 과부만은 스님이 당부한 대로 매년 치성을 올렸다. 이후 마을에 전염병이 크게 번졌을 때, 과부의 아이들은 아프지 않고 잘 자랄 수 있었다. 과부는 자기가 죽기 직전 자손들을 모두 불러 치성을 올려야 한다고 당부하며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1945년 광복 이후 이 일대에 사람이 모여들어 집을 짓고 살기 시작했는데, 이상하게도 공사를 하면 서까래가 무너지거나 기둥이 내려앉았다고 한다. 조계종에서 절을 지을 때도 목재를 실어 나르던 황소가 죽고 인부가 여럿 다쳤을 정도였는데, 절이 완공된 이후에는 불의의 사고로 다치는 사람들이 없어졌다고 한다. 이를 두고 성덕사가 치성을 대신 드리기 때문이라고 마을 토박이들은 말한다.

다녀온 사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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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김에

아차산 봉수대 터
명소 · 걸어서 약 9분
중랑아트센터
전시 · 걸어서 약 11분
봉화산근린공원
공원 · 걸어서 약 15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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