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9년 창건된 사찰로, 당대 최고 화사들이 조성한 불화와 불상을 볼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5길 61 (창신동)
도심 암벽에 자리한 정토도량
안양암은 서울시 종로구 창신동에 자리한 사찰이다. 1889년 성월대사(性月大師)에 의해 창건된 정토도량(淨土道場)이다. 이곳에는 대웅전을 비롯하여 명부전, 천오백불전, 금륜전, 관음전, 염불당, 영각 등의 불전 및 불교 관련 전각들과 고산당(古山堂) 축연(竺演) 등 당대 최고 화사(畵師)들에 의해 조성된 불화 및 불상들이 다수 남아 있다.
네이버 블로그 검색 결과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갑니다. 최근 30일 언급 1건.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