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외인묘지)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진길 46

✦

AI가 정리했어요

일제강점기 한국을 위해 헌신한 외국인 선교사들의 묘원

여기서 뭐 해요

  • 선교사들의 묘비와 기념비 둘러보기
  •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방문하기
  • 선교사들의 역사와 업적 알아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에서 관리 중
  • 묘지기념관 교회에서 주일마다 예배 진행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월요일~토요일 10:…
쉬는날매주 일요일
주차가능 ※ 대형…

위치

크게 보기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진길 46

이용 안내

이용시간
월요일~토요일 10:00~17:00
쉬는날
매주 일요일
주차
가능 ※ 대형버스는 망원 제1주차장 이용 요망
문의
02-332-9174

소개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은 복음의 씨앗으로 이 땅에서 헌신한 선교사님들이 안장되어 있다. 남아공, 뉴질랜드, 덴마크, 독일, 미국 등 15개국 417명의 선교사가 안장되어 있다. 이들은 일제 암흑기 한민족을 위해 자신의 인생을 헌신했던 선교사들로 당시 세상에서 덜 알려졌던 나라에 복음의 빛을 나누기 위해서 왔다. 선교활동 및 한국 사회사업의 유공자들로서 병원과 학교의 설립과 같은 사회제도뿐만 아니라, 신분제와 남존여비 관습의 철폐와 같은 무형의 정신세계에서도 한국민에게 심대한 영향을 끼쳤다. 선교사들을 통해 뿌려진 복음의 씨앗들은 오늘날 한국교회와 사회 전반에 걸쳐서 많은 열매를 맺고 있다. 대표적인 선교사로는 배설, 헐버트, 언더우드, 아펜젤러 등이 있다. 현재 한국기독교 100주년 기념교회가 관리하고 있으며, 묘지기념관 교회에 200여 명의 외국인들이 주일마다 예배드리는 교회가 세워져 있다.

다녀온 사람 후기

네이버 블로그 검색 결과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갑니다. 최근 30일 언급 6건.

가는 김에

양화진홀 전시관
전시 · 걸어서 약 1분
한국천주교순교자박물관
전시 · 걸어서 약 5분
무대륙
체험 · 걸어서 약 10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다녀온 사람 후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