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옥천암(서울)

약효가 있는 샘물이 나오던 곳으로, 보도각에 모셔진 해수관음상을 볼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지문길 1-38 (홍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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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맑은 샘물과 고려시대 불상이 있는 기도처

여기서 뭐 해요

  • 마애보살좌상 감상하기
  • 옥천암의 샘물 경험하기
  • 북한산 자락길 산책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홍제역에서 서대문12번 버스 이용 가능
  • 홍제천을 따라 올라가면 찾을 수 있음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09:00~18:00…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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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지문길 1-38 (홍은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09:00~18:00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2-395-4031

소개

옥천이란 아주 맑은 샘을 말한다. 여기서 나오던 샘물에 약효가 있어 환자들이 모여들었다는 기록이 전한다. 또한 옥천암의 보도각에는 마애보살좌상이 모셔져 있다. 이를 해수관음상 또는 보도각 백불이라고도 한다. 여기서 보도는 ‘모든 중생을 제도한다’는 의미로서 관세음보살의 발원을 가리킨다. 따라서 해수관음상이 가장 정확한 명칭이며, 실제 기록도 전한다. 백불(白佛)이라는 이름은 외국인들이 기록한 것에서 유래한 듯하다. 마애보살좌상은 고려시대 마애불상의 양식을 따르고 있으며, 성형이 용재총화(慵齋叢話)에서 불암(佛巖)이라고 기록한 것이 가장 오래되었다. 신라시대 이후 이 일대에는 장의사, 승가사, 사현사 등 유력한 사찰이 있었으므로 그 영향을 받아 보도각과 옥천암이 창건되었을 듯하다. 조선 태조 이성계가 한양에 도읍을 정하면서 여기서 기도를 올렸다는 전설이 있고, 임진왜란 때 권율 장군이 여기서 전투를 벌였다는 전설, 흥선대원군의 부인이 아들 고종을 위해서 기도했다는 전설 등이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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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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