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원통사(서울)

조선 태조가 기도했다는 석굴과 상공암, 관음봉 등 기도 도량으로 알려진 사찰입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로169길 520 (도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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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도봉산 자락의 역사 깊은 기도 도량

여기서 뭐 해요

  • 상공암과 석굴 둘러보기
  • 우이암 전망대에서 조망하기
  • 관음기도 올리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우이역에서 출발해 원통사까지 약 500m 산행
  • 도봉산 오봉·선인봉·만장봉 등 주변 봉우리 함께 둘러볼 수 있음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불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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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로169길 520 (도봉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불가능
문의
02-954-9944

소개

원통사[圓通寺]는 서울시 도봉구 도봉산에 자리한 대한불교 조계종 1 교구인 조계사의 직할사찰이다. 원통사는 예로부터 좌우에 수락산과 삼각산을 거느리고 한강을 바라보는 도봉산의 최고 길지에 자리 잡은 수행기도처로 알려져 왔다. 조선초기의 무학대사를 비롯해서 근대에는 만공·동산·춘성스님 등 선지식이 이곳에 머물면서 큰 깨달음을 얻었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관음기도 도량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조선 영조 때 영의정을 지냈던 조현명, 서명균 등이 나라의 일을 이야기하며 심신을 닦았던 곳으로 당대 유학자들 사이에 명소로 이름 높았다. 현재 경내에는 조선 태조 이성계가 기도했다는 석굴이 있으며, 약사전 아래 큰 바위에는 태조가 기도를 마치던 날 천상의 상공(정승)이 되어 옥황상제를 배알 하는 꿈을 꾸었다 하여 새겼다는 상공암 [相公岩]이라는 글씨가 있다. 그런가 하면 절 뒤쪽에 있는 우이암으로 불리는 바위는 관음보살이 부처님을 향해 기도하는 형상을 하고 있어 원래는 ‘관음봉’으로 불리었다고 한다. 주변의 자연 지세를 자세히 살펴보면 호랑이·코끼리·학 등 여러 동물 모습을 한 바위들이 이 바위를 향해 머리를 조아리고 있는 형상이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이곳을 천혜의 관음성지라고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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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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