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이충순 자결 터

일본군과의 접전 중 자결하여 순국한 이충순 지사의 현장입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88 (순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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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1907년 일본군과의 항전 중 순국한 독립운동가의 터

여기서 뭐 해요

  • 역사문화표석 살펴보기
  • 독립운동 역사 알아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중앙일보 빌딩 앞 화단에 표지석이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불가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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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88 (순화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불가
문의
서울 중구청 문화재관리팀 02-3396-5843

소개

이충순 자결 터는 일본군과 대치하던 중 자결하여 순국한 곳이다. 이충순 지사는 충청남도 홍성 출신이다. 일찍이 군대에 들어가 1902년 7월에 육군보병 참위로 임관되었다. 1905년에 군인구락부를 조직하고 구국운동을 전개하였다. 1907년 정미7조약이 체결되고 이어서 비밀각서에 의하여 한국군마저 강제 해산되기에 이르렀다. 8월 1일 시위대가 전격적으로 해산당하자 이를 거부하였고 미리 파견된 일본군과 경성에서 접전하던 중 크게 상처를 입었다. 일본군에게 사로잡히게 될 위기에 처하자, 그는 자결하여 체포당하는 수모를 받지 않았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77년 건국포장)을 추서 하였다. 중앙일보 빌딩 앞 화단에 서울시에서 설치한 표지석이 자리하고 있다.

가는 김에

대한제국군 서울시가 전투지
명소 · 걸어서 약 4분
배재학당역사박물관
전시 · 걸어서 약 5분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전시 · 걸어서 약 6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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