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조계사(서울)

도심 속 평화로운 휴식을 제공하며, 봄 연등, 여름 연꽃, 가을 국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55 (견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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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도심 속 평화로운 불교 사찰

여기서 뭐 해요

  • 연등·연꽃·국화 감상하기
  • 7층 석탑과 종각 구경하기
  • 불교용품 둘러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인사동·열린송현 녹지광장과 함께 둘러보기 좋음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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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55 (견지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2-768-8600

소개

조계사는 대한불교조계종의 총본산 사찰이다. 조계사의 전신 각황사가 1910년 서울 종로 중심지에 창건된 이래 백여 년 동안 조계사는 ‘한국불교 일번지’라는 상징성으로 불자들의 마음속 의지처가 되어 왔다. 서울 종로 한복판에 자리한 조계사는 시민들에게 도심 속 평화로운 휴식과 여유를 제공하고 있다. 전통을 이어가는 불자들과 도시의 하루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발길 또한 끊이지 않는다. 정갈하게 정돈된 도량은 봄에는 연등, 여름에는 연꽃, 가을에는 국화로 가득 메워진다. 1층의 불교회관은 전시회나 각종 행사 장소로 이용되고 있으며, 이 건물 안에 자리한 불교 신문사에서는 주간으로 불교 신문을 발행하고 있다. 법당 앞에는 1930년에 조성된 7층 석탑이 있다. 석탑 안에는 부처님의 사리가 봉안되어 있는데, 이 사리는 스리랑카의 달마바라 스님이 1914년 한국에 모셔 온 것이다. 이 석탑 양편에는 석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법당을 바라보면서 왼편으로 종각이 보인다. 종각에는 큰북과 범종, 운판과 목어가 있어 아침, 저녁 예불 때마다 울린다. 이는 비단 사람들뿐만 아니라 부처님의 깨달음의 말씀을 듣고자 하는 모든 중생들을 위한 것인데 큰북은 네발 달린 짐승을, 범종은 타락하거나 지옥의 고통을 받는 이들을, 운판은 하늘의 날짐승을, 목어는 물에 사는 짐승을 제도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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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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