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채석장 전망대

채석장 절벽 위에서 서울의 스카이라인과 도시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낙산5길 51 (창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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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도시와 자연을 한눈에 보는 전망대

여기서 뭐 해요

  • 서울 스카이라인 감상하기
  • 카페에서 커피 마시기
  • 야경과 노을 구경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엘리베이터로만 올라갈 수 있습니다
  • 2층 실내 카페와 3층 실외 전망대가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 화요일~목요일 /…
쉬는날매주 월요일
주차불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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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낙산5길 51 (창신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 화요일~목요일 / 일요일 10:00~20:00 - 금요일~토요일 10:00~22:00
쉬는날
매주 월요일
주차
불가능
문의
0507-1330-5416

소개

채석장 전망대는 창신동 채석장 정상에 지어졌으며 도시와 자연이 한눈에 보이는 전망대이다. 한양도성 낙산 자락에 있는 창신동에는 채석장이 있었다. 채석장 일대는 일제 강점기 조선총독부와 옛 서울역, 한국은행 등의 건물들이 지어지고 있어서 건물에 사용될 외장재 석재가 필요했다. 그래서 운송하기에도 가깝고 질 좋은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낙산은 건축에 필요한 재료를 공급하기에 좋은 위치였다. 산의 단면을 뚝 잘라낸 듯한 수직 절벽과 잘린 땅이 이곳 창신동 낙산에 남아있는 이유는 이 시기 수탈의 흔적이다. 한국 전쟁 이후 채석장 사용은 중단되었고 이주민과 피란민이 모여 마을을 이루었다. 마을 위로 이어지는 계단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길쭉한 직사각형 건물이 나타나는데 이 건물이 채석장 전망대이다. 2019년 11월 채석장 상부에 문을 연 창신숭인 채석장 전망대는 시야에 걸리는 것이 없이 서울의 스카이라인이 한눈에 보인다. 2층은 실내로 커피숍(카페 낙타)이 있다. 계단이 없이 엘리베이터로만 올라갈 수 있다. 유리창으로 외부 풍경을 볼 수 있다. 3층은 실외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서울 도심의 풍경과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해가 질 무렵이면 노을과 함께 펼쳐지는 멋진 야경이 한참을 이곳에 머무르게 한다.

가는 김에

창신동골목길
체험 · 걸어서 약 4분
산마루 놀이터
공원 · 걸어서 약 5분
비우당
명소 · 걸어서 약 5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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