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소

천축사(서울)

태조 이성계가 백일기도를 올린 1,300여 년 역사의 전통사찰입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산길 92-2 (도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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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여기서 뭐 해요

  • 도봉산 등산하기
  • 기도하고 명상하기
  • 대웅전과 나한상 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도봉산역 1번 출구에서 접근 가능
  • 도봉탐방지원센터를 거쳐 천축사까지 약 8km 왕복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09:00~18:00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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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산길 92-2 (도봉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09:00~18:00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2-954-1474

소개

천축사는 1,3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전통사찰(노원 제9-1호)이다. 통일신라시대 673년(문무왕 13)에 의상대사가 절을 창건하고 물이 너무 깨끗하여 옥천암이라고 불렀다. 고려시대 인도 승려 지공이 나옹화상에게 “이곳의 경관이 천축국(지금의 인도)의 영축산과 비슷하다.”하였다고 한다. 그 후 1398년 태조 이성계가 이곳 옥천암에서 백일기도를 올리고 조선을 건국하였으며, 태조 7년에 절을 중창하고 하늘 천(天) 나라이름 축(竺)을 써서 천축사라는 편액을 내렸다. ‘항상 부처님이 상주해 계시는 평안한 곳’을 뜻한다. 천축사는 왕실에서 직접적으로 관여하여 1474년 성종 5년 왕명으로 중창하였고, 명종 때 문정왕후가 화류용상(제366호, 불교중앙박물관 수장고에 보관 중)을 하사하여 불단으로 사용하였다. 1812년 순조 12년에 경학이 중창한 왕실 기도도량으로 1959년에 중수하여 그 뒤에도 여러 차례 중창되어 현재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천축사는 1964년 우리나라 최초의 무문관을 중수하여 청정수행 가풍을 이어온 근본 도량이다.

다녀온 사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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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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