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공원 무료

훈련원공원

병사들의 무술훈련과 무과시험이 이루어졌던 훈련원 터입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27 (을지로5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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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조선시대 무술훈련 터를 공원으로 조성한 곳

여기서 뭐 해요

  • 잔디밭에서 쉬기
  • 안개분수 감상하기
  • 역사 안내판 읽기

알고 가면 좋아요

  • 1997년 6월 30일 개원했으며 상설 운영 중
  • 옛 건물 목재로 만든 안내판이 있음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입장무료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불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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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27 (을지로5가)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불가능
문의
서울 중구청 공원녹지과 02-3396-5852

소개

이곳 훈련원 터는 병사의 무술훈련 및 병서전투대형 등의 강습을 맡았던 훈련원이 있었다. 훈련원은 조선 태조 원년(1392)에 설치되어 처음에는 훈련관으로 불렀는데, 태종 때 이곳으로 옮겨 청사 남쪽에 활쏘기 등 무예를 연습하고 무과시험을 보는 대청인 사청을 지었으며, 세조 12년(1466)에 훈련원으로 고쳤다. 현재의 훈련원공원 및 주차장이 건설되기 이전 이곳에는 적벽돌로 장식되고 내부구조는 백두산에서 벌목되어 압록강을 따라 황해로 운반된 육송으로 지어진 목조건물이 있었다. 이 건물 철거 시 회수한 목재를 가공하여 여기 안내판을 제막하는 데 사용함으로써 옛 내음을 보존하고자 하였다. 1997년 6월 30일 개원했으며, 잔디밭, 음수대, 안개분수 등의 조경시설과 관리실, 화장실, 벤치 등의 편익시설을 갖췄다.

가는 김에

청계천
공원 · 걸어서 약 5분
[북악하늘길 스카이웨이] 하늘한마당~하늘마루
액티비티 · 걸어서 약 6분
서울 동대문 닭한마리 골목
체험 · 걸어서 약 7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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