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전시

금보성아트센터

신인 화가부터 원로 작가까지 전시를 선보이는 미술관입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36길 20 (평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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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신인 작가를 지원하는 미술관

여기서 뭐 해요

  • 신인 작가 전시 관람하기
  • 한국작가상 수상작 감상하기
  • 창작상 수상 작가 작품 보기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입장프로그램별 상이
시간10:00~18:00
쉬는날매주 일요일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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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36길 20 (평창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10:00~18:00
쉬는날
매주 일요일
요금
프로그램별 상이
주차
가능
문의
02-396-8744

소개

금보성아트센터는 평창동에 위치한 미술관으로 지하 2층과 지상 2층의 건물로 되어있다. 금보성아트센터의 관장은 2012년 그로리치 화랑을 인수했다. 70년대 비구상 전문 상업 화랑이던 이곳을 [갤러리 평창동]으로 개명한 뒤 무명의 작가들을 초대하는 전시회를 열었다. 1년 뒤 문을 연 금보성아트센터는 원래 김흥수미술관이었다. 아트센터 입구에는 [창작의 짐을 짊어진 자유로운 영혼의 쉼터] 플랭카드가 늘 걸려있다. 이곳은 작가들에게는 [갤러리의 성지]라고 불리는데 형편이 어려운 화가나 신인 화가에게 아트센터를 무료로 빌려주고 홍보까지 대행하기 때문이다. 금보성 관장은 다른 나라와 협연을 하며 아크코리아 프로젝트도 추진하고 한국 작가의 위상을 위해 [한국작가상]을 제정헸다. 한국작가상은 국내외 60세 이상, 5,000점 이상의 작품을 만들어온 작가에게 주는 상으로 큰 금액의 상금도 주어진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신인 작가에게도 [올해의 창작상]을 수여하여 자유로운 창작활동에 도움을 주고있다.

가는 김에

수애뇨339
전시 · 걸어서 약 1분
김종영미술관
전시 · 걸어서 약 1분
평창동 미술관 거리
체험 · 걸어서 약 4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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