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전시 무료

딜쿠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2길 17 (행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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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1920년대 미국인이 살던 붉은 벽돌 서양식 가옥

여기서 뭐 해요

  • 테일러 부부의 생활 모습 전시 보기
  • 앨버트 테일러의 언론활동 전시 관람하기
  • 복원된 거실에서 당시 모습 감상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화~일 09:00~18:00 운영, 월요일 휴관
  • 무료 관람, 입장 마감 17:30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입장무료
시간09:00~18:00…
쉬는날매주 월요일 (단…
주차불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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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2길 17 (행촌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09:00~18:00 (입장마감 17:30)
쉬는날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개관) / 1월 1일
요금
무료
주차
불가능
문의
070-4126-8853

소개

딜쿠샤(DILKUSHA)는 페르시아어로 ‘기쁜 마음’이라는 뜻으로 앨버트 W. 테일러와 메리 L. 테일러 부부가 살던 집의 이름이다. 테일러 부부는 1923년에 공사를 시작하여 1924년에 딜쿠샤를 완공하였으며 1926년에는 화재가 발생해 1930년에 재건되었다. 1942년 일제가 테일러 부부를 추방한 후 딜쿠샤는 동생 윌리엄 W. 테일러가 잠시 관리하였으며, 이후 1959년에 자유당 조경규 의원이 딜쿠샤를 매입하였으나 1963년에 조경규 의원의 재산이 국가로 넘어가면서 딜쿠샤도 국가 소유가 되었다. 그 후로 오랜 기간 방치되어 본모습을 잃게 되었으며 2005년에 서일대학교 김익상 교수가 앨버트의 아들인 브루스 T. 테일러의 의뢰를 받아 딜쿠샤를 찾아내었다. 2006년 브루스는 마침내 66년 만에 자신이 어린 시절에 살던 딜쿠샤를 방문하였고 그렇게 다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서울시는 딜쿠샤의 원형을 복원하기 위해 2016년 관계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2017년 8월에 국가등록문화유산 ‘서울 앨버트 테일러 가옥(딜쿠샤)’로 지정되었다. 서울시에서는 2017년부터 딜쿠샤를 복원하여 전시관으로 조성하기 위해 학술용역 및 설계용역을 진행하였으며, 딜쿠샤에 거주하던 주민들과 원만히 협의하여 2018년 7월에 이주를 완료하였다. 이후 2018년 11월부터 건물의 원형을 복원하는 공사를 시작해 2020년 12월에 복원을 완료하였다. 복원을 마친 딜쿠샤의 내부 거실은 테일러 부부가 살던 당시의 모습으로 재현하였고 거실을 제외한 나머지 공간은 테일러 부부가 한국에서 생활하던 모습과 앨버트 W. 테일러의 언론활동을 주제로 한 전시실로 조성하여 2021년 3월 1일에 개관하였다.

다녀온 사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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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김에

국립경찰박물관
전시 · 걸어서 약 3분
홍파동 홍난파 가옥
명소 · 걸어서 약 4분
독립문
명소 · 걸어서 약 6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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