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전시 무료

한양대학교 박물관

전자기기의 과거와 현재, 도자·서화·민속품, 선사유적 등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222 (사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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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1979년부터 이어온 문화유산을 만나는 박물관

여기서 뭐 해요

  • 전자기기의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도자기와 서화 감상하기
  • 선사시대 유적과 유물 살펴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2층부터 5층까지 전시 공간이 있으며 상설 전시 운영 중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입장무료
시간10:00~17:00…
쉬는날매주 일요일 / …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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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222 (사근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10:00~17:00 (입장 마감 16:30)
쉬는날
매주 일요일 / 법정공휴일
요금
무료
주차
가능
문의
02-2220-1394

소개

한양대학교박물관은 1979년 개관 이래, 끊임없이 귀중한 문화유산을 발굴, 수집, 보존하고 연구하고 있다. 2003년 이후 매년 특별전을 개최하고 각종 문화체험 및 문화강좌, 박물관 교육 사업을 진행하는 등 대학 캠퍼스를 넘어 지역사회 문화적 플랫폼이자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건물은 1층부터 5층까지 있지만 실질적으로 전시 공간은 2층부터 시작한다. 2층에는 다양한 전자기기들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3층에는 다양한 주제의 특별전이 열리는 100여평 규모의 기획전시실이 마련되어 있다. 4층은 도자·서화·생활민속실은 소장품 가운데 대표적인 도자기, 서화, 민속품을 엄선하여 전시하고 있으며, 화려하고 섬세한 공예 기술을 비롯하여, 다양한 서화와 생활 도구를 통해 당대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마지막으로 5층 고고역사실은 1979년 미사리 선사유적에 대한 발굴조사를 실시한 이래 한양대학교박물관에서 조사한 다양한 유적과 유물을 소개하고 있다.

가는 김에

왕십리맛골목
체험 · 걸어서 약 5분
어린이꿈공원
공원 · 걸어서 약 10분
라 리저브 : 케이티 조지, 루시 예기아자리안, 마리아 킴
공연 · 걸어서 약 10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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