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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

가평별묘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방일리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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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조선시대 학자를 기리는 전통 사당

여기서 뭐 해요

  • 남도진 영정 감상하기
  • 칠월칠일 제향 참관하기
  • 느티나무 보호수 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매년 7월 7일 제향을 드립니다
  • 지역 유림과 문중이 운영하는 공간입니다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불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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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방일리 355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불가능
문의
031-580-4320

소개

별묘는 남도진(1674 현종 15∼1735 영조11)의 영정을 모신 사당으로 설악면 방일리 음방[陰坊]에 있다. 이사당에 모셔진 영정은 가로 120㎝, 세로 200㎝ 크기의 두루마리 표구로 제작되었는데 1728년(영조5년) 6월에 조선 숙종조 시절에 이름이 알렸던 화가 함세휘가 그린 것으로 인물에 대한 선의 감각이 원형대로 잘 보존 되어있다. 이 영정은 그 후 후손들에 의하여 보관되어 오다가 그의 6대손이자 구한말 학자이며 정치가, 외교관으로 이름이 높던 예조판서 남정철(1840-1916년)이 1888년 2월 7일 이곳에 사당을 지어 모시며 매년 칠월칠일 제향을 드려 오다가 1985년 봄에 그 후손들에 의하여 다시 전통가옥으로 부연을 달아 중건한 것이다. 이 영정은 남도진이 쓴 명문과 그의 친구 박창언이 그 아름다움을 예서로 찬미한 글이 있고 조봉주가 찬미한 글과 함세휘가 [戊申六月下院] 무신유월하원에 그렸다는 표시가 있다. (출처 : 가평 문화관광 홈페이지)

가는 김에

지지밸리야영장
액티비티 · 걸어서 약 6분
용문산전투 전적비
명소 · 직선 1.6km
캠프올모
액티비티 · 직선 1.7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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