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벚꽃을 감상하고 남한강변 산책로에서 자전거를 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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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양평체육공원길 24
남한강변을 따라 산책하고 운동하는 공원
갈산은 칡이 많다고 하여 붙은 양평읍의 옛 이름이다. 남한강변에 위치한 양평 생활 체육공원을 갈산공원으로 부르기도 한다. 양평역에서 1km 떨어진 공원으로, 벚꽃 명소로 유명하다. 양평역에서 원덕역까지 10.8km의 트레킹 코스인 물소리길이 있다. 남한강변을 따라 조성한 산책로는 자전거 길의 일부이기도 하다. 대중교통으로도, 자전거로도 접근하기 좋은 공원이다. 체육공원 내에는 축구장, 게이트볼장, 배드민턴장, 탁구장 등의 시설이 있다. 또한, 2km 근방에서 양평 오일장이 열려 전통시장을 구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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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