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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

강한사

조선 중기 학자 송시열을 기리기 위해 지은 사당으로, 영릉을 바라보도록 서향으로 지어졌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여주시 청심로 113 (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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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조선 시대 학자를 기리는 사당

여기서 뭐 해요

  • 사당 건축물 구경하기
  • 영릉을 바라보는 서향 사당의 의미 알아보기
  • 강당과 재실 등 전각 둘러보기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09:00~17:00
쉬는날연중무휴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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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시 청심로 113 (하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09:00~17:00
쉬는날
연중무휴
문의
여주시 문화관광과 031-887-3563

소개

강한사는 조선 중기 학자이며 정치가인 송시열(1607년-1689년)의 뜻을 기리기 위해 지은 사당이다. 송시열은 생전에 영의정까지 지낸 인물로 경기도 여주에 머물 때마다, 영릉(효종의 능)을 바라보며 효종의 북벌 정책에 대한 대의를 주장하였다고 한다. 이후에 정조가 영릉에 행차하다가, 이 이야기를 듣고 김양행에게 송시열의 사당을 짓게 하였고, 송시열을 높여 ‘대로’의 명칭을 붙여 사당을 ‘대로사’라 하였다. 그 뒤 1873년 10월 고종에 의해 ‘강한사’로 이름이 바뀌면서 현재에는 대로사 또는 강한사라 불리고 있다. 사당은 고종의 서원철폐(1871년 전국의 47개소 서원(사우 포함)만 남기고 모두 없앰)에도 피해를 입지 않았다. 강한사는 크게 사당과 강당 영역으로 구성되어있다. 사당의 규모는 앞면 3칸, 옆면 2칸의 크기이며, 맞배지붕을 하고 있다. 그리고 강당의 규모는 정면 5칸, 옆면 3칸의 팔작지붕을 하고 있다. 이외에도 재실인 추양재, 대로사비각, 홍살문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강한사의 사당은 특이하게도 서향을 하고 있는데 이는 영릉을 바라보기 위한 것으로, 임금과 신하 사이의 의리를 보여 주는 것이라 전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가는 김에

하이키수상레저
액티비티 · 걸어서 약 8분
여주향교
명소 · 직선 1.2km
여주시 수상센터
액티비티 · 직선 1.2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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