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궐리사

공자의 영정과 석상을 모신 사당으로, 공자와 성인들의 석조상을 볼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오산시 매홀로 3 (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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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공자의 사상을 배우는 전통 사당

여기서 뭐 해요

  • 공자의 영정을 모신 성묘 둘러보기
  • 공자와 성인들의 석조상 감상하기
  • 공자문화전시관에서 배우기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 평일 09:30~…
쉬는날연중무휴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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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산시 매홀로 3 (궐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 평일 09:30~16:30 - 주말 10:00~15:00
쉬는날
연중무휴
문의
오산시 문화체육관광과 031-8036-7603

소개

중국 춘추 시대의 학자인 공자(孔子, B.C.551년-B.C.479년)의 후손이며, 조선 전기 문신인 공서린[孔瑞麟, 1483년-1541년]이 후학들을 가르치기 위해 세운 곳이다. 1792년에 이곳을 공자가 살던 노나라의 마을 이름을 따라 ‘궐리’로 바꾸었고, 사당을 세운 후 그 이름을 ‘궐리사’라고 했다. 이곳은 고종의 서원철폐[書院撤廢 ; 1871년 전국의 47개소 서원(사우 포함)만 남기고 모두 없앰]로 없어졌다가 1900년에 다시 세워졌다. 궐리사는 크게 성묘[聖廟 ; 공자의 영정이 있는 건물]와 ‘성상전’[聖像殿 ; 공자의 석상이 있는 곳] 구역으로 구분된다. 성묘 구역은 공자의 영정을 모신 성묘와 제사에 필요한 물품 보관소인 제기고[祭器庫]로 구성된다. 사당 성묘 건물은 앞면 3칸, 옆면 2칸의 맞배지붕이며, 내부에 벽을 뒤로 물려 감실[龕室 ; 위폐, 초상화 등을 봉안하기 위하여 만든 건조물]을 따로 만들어 공자의 영정을 모시고 있다. 성상전 구역은 공자의 석조상을 중심으로 성인[안자·맹자·증자·자사]들의 석조상들이 세워져 있다. 이외에도 궐리사에는 공자의 사상을 가르치기 위한 양현재[養賢齋], 공자문화전시관, 행단[杏壇] 그리고 홍살문, 하마비, 공적비 등이 있다.

다녀온 사람 후기

네이버 블로그 검색 결과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갑니다. 최근 30일 언급 5건.

가는 김에

물향기수목원
수목원 · 걸어서 약 15분
오산시립미술관
전시 · 직선 1.3km
오산시청물놀이장
공원 · 직선 1.7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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