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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

기천서원지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여주시 금사면 뒷머리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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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조선시대 문신을 기리는 사액서원

여기서 뭐 해요

  • 사당과 동재, 서재 둘러보기
  • 조선시대 향촌 자치운영기구 역사 알아보기
  • 봄·가을 제사 문화 경험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신륵사, 영녕릉 등 인근 명소와 함께 둘러보기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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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시 금사면 뒷머리길 11

이용 안내

문의
여주시 문화관광과 031-887-3563

소개

기천서원은 조선전기의 문신 김안국(1478-1543)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기 위해 설립된 서원으로, 문화재자료 제75호로 지정된 여주시를 대표하는 조선시대 사립학교이자 향촌 자치운영기구이다. 본래 1580년(선조 13) 김안국의 위패를 모시기 위해 마암에 마암서원으로 세워졌다가 임진왜란 때 소실되자 1608년(선조 41) 현재 위치로 이전해 복원하였다. 이후 조선 중종대부터 효종대까지 이름난 현인인 이언적·홍인우·이원익·정엽·이식·홍명구·홍명하까지 총 8명을 함께 배향하였다. 1625년(인조 3)에 기천서원으로 임금으로부터 사액을 받아 사액서원으로 승격되었으나, 1871년(고종 8)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 따라 사라지게 되었다. 이후 1937년 유림들이 사당으로 고쳐 모현사라 불렀고, 1979년 사당을 새로 지어 옛 모습을 복원하면서 다시 기천서원이라 불리게 되었다. 경내의 건물로는 강당 없이 사당, 동재, 서재, 삼문 등이 있고 서원 옆에 모현사가 있다. 지금은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 분향하는 제사의 기능만이 남아있으며, 현재 상시 개방되고 있지 않다. 인근에 신륵사, 명성황후 생가, 영녕릉(세종대왕•효종대왕릉), 황포돛배, 파사성, 이포캠핑장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볼만하다.

가는 김에

대신 웰빙캠핑장
액티비티 · 직선 1.6km
당남지구공원
공원 · 직선 1.6km
대신 오토캠핑장
액티비티 · 직선 1.9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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