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남이장군묘 (화성)

세조의 총애를 받았던 장군의 묘로, 조선 초기 석인상의 예술성을 살필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화성시 비봉면 남이로

✦

AI가 정리했어요

조선 초기 무장의 묘와 석인상을 보는 곳

여기서 뭐 해요

  • 조선 초기 석인상 감상하기
  • 남이장군의 역사 알아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역적으로 몰린 후손들이 전국에 만든 가묘와 구별되는 실제 묘소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요금(무…

위치

크게 보기
경기도 화성시 비봉면 남이로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요금(무료)
문의
031-5189-6524

소개

남이장군 묘는 화성시 비봉면에서 2.5km 떨어진 한양 조씨의 선산 내에 있으며 남이장군과 부인이 함께 있는 쌍분묘로 1973년 7월 10에 경기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남이(1441∼1468)는 본관은 의령으로, 태종의 외손이며 좌의정 권람의 사위이다. 1457년(세조 3) 17세 때 무과에 급제하여 세조의 총애를 받았다. 이시애의 난(1467)이 일어나자 출전하여 용맹을 떨쳤고, 여진의 건주위를 정벌할 때에도 선봉으로 적을 무찔러 이름을 날렸고, 26세의 나이에 병조판서에 올랐다. 그러나 1468년에 28세때 예종이 즉위하자 유자광의 모함으로 역모를 꾀한다하여 죄명을 쓰고 능지처참형을 당하였다. 역적으로 몰린 남이장군의 후손들이 시신이 훼손되는 일이 없게 남이섬과 전국 각지에 남이장군 이름의 가묘를 만들었고, 고증을 거쳐 이 곳이 남이장군의 실제 묘소로 확인되어 이곳에서 후손들이 제사를 지낸다. 현재 묘역에는 장군과 부인이 합장되어 있고 봉분은 2기이며, 봉분 아랫부분은 둘레석이 둘러져 있다. 묘 앞에는 묘비가 세워져 있고, 좌우에는 문인석과 망주석이 1쌍씩 있다. 조선 초기의 예술성을 그대로 담고 있는 석인상은 경기 지역 능묘 문화의 특성을 살필 수 있어 중요하다.

다녀온 사람 후기

네이버 블로그 검색 결과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갑니다.

가는 김에

창문아트센터
체험 · 직선 1.7km
비봉습지공원
공원 · 직선 2.0km
마실 휴양농원
액티비티 · 직선 2.3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다녀온 사람 후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