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남한산성행궁

인조가 병자호란 때 47일간 항전한 피난처로, 발굴을 통해 복원된 행궁입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 9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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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조선시대 임금의 피난처였던 행궁

여기서 뭐 해요

  • 내행전과 외행전 둘러보기
  • 일장각·좌승당 등 건물지 살펴보기
  • 통일신라 유구와 기와 보존 공간 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하절기(4월~10월) 10:00~18:00 운영
  •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동절기(11월~3월…
쉬는날매주 월요일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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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 935-1

이용 안내

이용시간
[동절기(11월~3월)] - 10:00~17:00 [하절기(4월~10월)] - 10:00~18:00 ※ 관람 종료 30분 전까지 매표 가능
쉬는날
매주 월요일
주차
가능
문의
031-746-2811

소개

임금이 서울의 궁궐을 떠나 도성 밖으로 행차하는 경우 임시로 거처하는 곳을 행궁이라 한다. 남한산성 행궁은 전쟁이나 내란 등 유사시 후방의 지원군이 도착할 때까지 한양 도성의 궁궐을 대신할 피난처로 사용하기 위하여 조선 인조 4년(1626)에 건립되었다. 실제로 인조 14년(1636) 병자호란이 발생하자 인조는 남한산성으로 피난하여 47일간 항전하였다. 이후에도 숙종, 영조, 정조, 철종, 고종 등이 여주, 이천 등의 능행길에 머물러 이용하였다. 남한산성 행궁은 1909년까지 잘 남아 있었으나 일제강점기에 일본에 의해 훼손되었다. 1999년부터 발굴 조사를 시작하여 2002년에 상궐에 해당하는 내행전을 준공하고 2004년 행궁 좌전을 준공하였다. (출처 :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홈페이지)

다녀온 사람 후기

네이버 블로그 검색 결과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갑니다. 최근 30일 언급 6건.

가는 김에

침괘정
명소 · 걸어서 약 3분
만해기념관
전시 · 걸어서 약 3분
남한산성 탐방로
공원 · 걸어서 약 4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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