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 9° | 22° 공원 무료

만석거공원

정조 시대 가뭄 극복을 위해 조성된 저수지를 중심으로 한 공원입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조로 1087 (송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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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정조 시대 저수지를 중심으로 한 공원

여기서 뭐 해요

  • 저수지 주변 풍경 감상하기
  • 미술관 관람하기
  • 운동장과 테니스장 이용하기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입장무료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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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조로 1087 (송죽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31-228-4672

소개

1998년에 조성된 만석거공원은 만석거(萬石渠)라는 저수지를 중심으로 한 공원이다. 만석거 저수지는 정조 19년(1795) 가뭄을 극복하기 위해 황무지 위에 조성했으며 이후 쌀 1만 석이 더 생산돼 이름이 만석거라 불리게 됐다. 1936년 수원군 일형면과 의왕면이 합쳐져 일왕면으로 행정구역이 개편되면서 일제강점기부터는 ‘일왕저수지’로 부르기도 했으나, 현재는 60여 년 만에 공식적으로 옛 이름을 되찾았다. 정자 이외에도 분수대, 다목적 운동장, 테니스장, 매점 등 편의시설이 있으며 누렇게 익은 벼가 황금물결을 이룬 만석거 주변의 풍경을 석거황운이라 해 수원추팔경(水原秋八景) 중에 하나로 꼽힌다. 공원 내에 수원미술관이 들어서 있으며 인근에 수원 월드컵 경기장과 수원 성곽, 한국민속촌 등이 있다.

가는 김에

만석공원
공원 · 걸어서 약 2분
수원시립만석전시관
전시 · 걸어서 약 9분
수원KT위즈파크
액티비티 · 걸어서 약 12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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