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백련사(용인)

무학대사가 조성한 화강암 나한상을 볼 수 있으며, 숲이 우거진 등산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456번길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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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용인 향수산 중턱의 천년 고찰

여기서 뭐 해요

  • 나한상 감상하기
  • 석조여래좌상 보기
  • 숲길 등산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연중 무료 개방, 주차료 무료
  • 에버랜드·호암미술관 근처로 함께 방문 가능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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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456번길 290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용인시 관광과 031-6193-2068

소개

용인 향수산 중턱에 위치한 백련사는 용인시에서 가장 오랜된 사찰로 백련암이라고도 부른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본사인 용주사의 말사이자 경기도 전통사찰로 지정되었다. 801년(통일신라 애장왕 2년) 신응선사가 창건하였다. 현재 경내에는 대웅전과 지장전, 나한전, 요사채, 삼성각 등이 있다. 특기할 만한 문화재는 없고, 무학대사가 조성했다는 나한상은 모두 화강암으로 기법이나 조형이 특이하다. 또 현재의 요사채는 원래 법당으로 사용하였던 건물인데 1960년대까지는 요사채와 대웅전의 용마루에 고려 때부터 전해오던 청기와가 1개씩 얹혀 있었다고 하나 그 뒤 모조품으로 바뀌었다. 이 밖에 사찰 북쪽에는 수경당과 도원의 부도가 있는데 높이 132cm의 석종형 부도로서 조선 중기의 작품이다. 산신각 앞 석단에는 고려시대의 작품으로 추정되는 높이 66cm의 석조여래좌상이 있다. 에버랜드와 호암미술관이 향수산을 배경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백련사는 에버랜드 정문으로 가다가 호암미술관을 조금 지난 곳에서 좌회전하면 오를 수 있다. 절에 오르는 길은 숲이 우거진 곳으로 풍경이 좋아 등산코스로도 제격이다. 마성IC에서 차량으로 약 12분 소요된다. 에버랜드와 호암미술관이 가까이 있으며, 인근에 경기도박물관, 경기도어린이박물관, 한국민속촌 등이 있다.

다녀온 사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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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김에

호암미술관
전시 · 직선 1.8km
가실벚꽃길
체험 · 직선 1.9km
캐리비안베이
공원 · 직선 2.3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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