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도심 속 조용한 사찰에서 카페를 즐기고 산책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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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일로233번길 93 (조원동)
도심 속 고요한 사찰에서 명상하는 곳
보현선원[普賢禪院]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실천하려는 불자들. 즉 보현행자들을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8교구 본사 백양사 포교당으로 성관[性觀] 스님에 의해 2015년 수원 인계동에 최초로 창건되었고 이듬해 부처님 오신 날 즈음하여 광교산 보현선원을 개산 창건하여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 광교산 아래 자리 잡고 있어 도심 속 사찰임에도 공기가 맑고 주변이 조용하다. 보현선원 내에는 아기자기한 카페도 있고 그 옆으로 공양간이 마련돼 있다. 1층에 대웅보전이 있고 건물 뒤편으로 보현행원문이 있어 그 문을 통과하면 산책길이 나온다. 번뇌를 내려 놓을 수 있는 문이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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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