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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

사나사(양평)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사나사길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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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신라 시대 창건된 용문산 기슭의 사찰

여기서 뭐 해요

  • 5층 석탑과 노사나 불상 보기
  • 원증국사탑과 석종비 감상하기
  • 사나사계곡에서 산책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사나사계곡 캠핑을 계획한다면 필요한 물품을 미리 챙기기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09:00~18:00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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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사나사길 329

이용 안내

이용시간
09:00~18:00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31-772-5182

소개

양평군 옥천면에 위치한 사나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奉先寺)에 속해 있다. 용문산의 주봉인 백운봉 기슭에 자리하고 있다. 사나사는 신라 경명왕 7년 (923)에 고승인 대경대사가 제자 용문과 함께 창건하고, 5층 석탑과 노사나 불상을 조성하여 봉안하고 절 이름을 사나사로 하였다. 고려 공민왕 16년(1367)에 태고 왕사 보우가 140여 칸 규모로 중건하였으며, 고려 우왕 8년(1382) 12월 24일 보우 스님이 용문산 소설암에서 입적하였는데, 이듬 해인 1383년에 문인 달심이 태고의 부도와 비를 사나사에 세웠다. 선조 25년(1592)에 일어난 임진왜란으로 인하여 사찰이 불타버린 것을 선조 41년(1608)에 단월 한방손이 재건하였다. 영조 51년(1773)에 양평군 내 유지들이 뜻을 모아 당산계를 조직하고 향답을 사찰에 시주하여 불광담을 마련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경내에 비를 세웠다. 순종 원년(1907)에 일제의 침략에 항거하는 의병들의 근거지라 하여 사찰을 모두 불태웠다. 그 2년 뒤인 1909년에 계헌이 큰방 15칸을 복구하였으며, 1937년에 주지 맹현우 화상이 대웅전 15칸을 재건하고 조사전 5칸을 지었다. 1950년에 일어난 6·25전쟁으로 인해 사찰이 전소된 것을 1956년에 주지 김두준과 함문성이 협력하여 대웅전 산신각 큰 방을 재건하고 함씨각을 지었다. 1993년에 주지 한영상이 대웅전과 지장전을 재건하였고 현 주지 화암 스님이 주석하면서 포교와 교육, 기도 도량으로 일신하였다. 경내에는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원증국사탑과 원증국사석종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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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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