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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

삼막사 마애삼존불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막로 478 (석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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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조선 후기 암벽에 새긴 삼존불 마애불

여기서 뭐 해요

  • 1763년 조성된 마애삼존불 감상하기
  • 중앙 본존불과 좌우 보살상 비교해보기
  • 불상 하단의 명문으로 조성 연대 확인하기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09:00~18:00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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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막로 478 (석수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09:00~18:00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삼막사 031-472-3101

소개

삼막사의 칠성각 내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마애불이다. 거대한 암벽에 돋을새김한 삼존불로 모두 연화대좌에 앉아 있다. 중앙의 본존불은 크게 표현하고, 좌우의 보살상들은 조금 작게 표현하였다. 본존불은 민머리의 정상부에 뾰족하게 작은 육계(肉髻)가, 머리 중앙에는 계주(髻珠)가 표현되었다. 방형의 얼굴에는 눈두덩이 부은 눈, 삼각형의 짧은 코와 작은 입을 표현했으며 희미한 미소를 띠고 있는 부드러운 인상의 불상이다. 양 어깨에는 두꺼운 법의(法衣)가 걸쳐지고 양팔을 거쳐 무릎까지 덮고 있다. 옷주름은 대체로 간결하면서 도식적으로 처리되었다. 배 앞에서 포갠 두 손에는 원형의 보주를 들고 있다. 좌우의 보살상은 머리에 해와 달이 표현된 관을 쓰고 두 손을 가슴에서 모아 합장을 하고 있다. 관의 표현으로 보아 일광보살과 월광보살로 추정된다. 법의를 입은 방식과 옷자락이 늘어지면서 형성하는 주름 모양은 본존불과 유사하다. 본존불은 일광과 월광보살의 가운데 앉아 보주를 들고 있으므로 조선후기에 유행한 치성광여래일 가능성도 있다. 불상의 하단에는 명문이 새겨져 있어 1763년(영조 39)이라는 정확한 조성 연대를 알 수 있다. 전체적으로 둥글고 부드러운 상호에 두꺼운 법의에 양감이 감소된 신체 등 18세기 후반 마애불의 특징을 알 수 있게 하는 중요한 작품이다. 또한 치성광여래마애불의 귀중한 예로서 조선 후기 미술사 연구를 위한 중요한 자료이다. (출처 : 국가유산청)

가는 김에

삼막사 남녀근석
명소 · 걸어서 약 1분
염불암(경기)
명소 · 걸어서 약 17분
서울 호암산성
명소 · 직선 1.7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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