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서흥김씨삼강정문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때 충신·효자·열부의 행적을 기록한 정문들을 한곳에 모아 보관하고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안성시 고삼면 고삼호수로 141-30

✦

AI가 정리했어요

조선시대 충신과 효자를 기리는 정문

여기서 뭐 해요

  • 정문과 현판 살펴보기
  • 담장으로 둘러싼 본채 구경하기
  • 팔작집 건축양식 관찰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여러 정문들이 한 곳에 모여 있음
  • 1958년 고삼저수지 공사로 현재 위치로 이전됨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크게 보기
경기도 안성시 고삼면 고삼호수로 141-30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31-677-1330

소개

서흥김씨삼강정문은 조선시대 충신 김충수와 그의 아들 김함의 효행, 그리고 후손의 열 부인 온양 정 씨, 청주 한 씨의 행적을 기록한 정문(旌門)이다. 한 가문에서 충신과 효자 각 1명, 정절 2명이 나왔고, 『삼강행실속록』에 기록됐다. 김충수는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죽산에서 왜군과 접전하다가 적에게 붙잡히자 같이 싸우던 아들 김함이 부친을 구하고자 적진에 뛰어들었다가 부자가 동시에 순절했다. 선조 39년(1606) 년 김함의 효를 기려 효자 정문을 내렸고, 숙종 26년(1700)에는 김충수의 충정을 기려 충신 정문을 내렸다. 또, 병자호란에 적을 피해 투신하여 정절을 지킨 김함의 손녀며느리 온양 정 씨와 부군이 중병을 앓자 손가락을 베어 피를 내고 부군을 따라 순절한 6대손며느리 청주 한 씨를 영조 16년(1740)과 영조 13년(1737)에 열부로 명정하고 정렬 정문을 내렸다. 이 정문들은 원래 각각 다른 곳에 세워졌으나 1958년 고삼저수지 관개공사로 인해 현재의 장소로 이전됐으며, 정문과 현판들을 한 군데 모아 보관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본채 주변에는 담장을 두르고 앞에 일각문을 두었으며, 본채는 앞면 4칸·옆면 1칸으로 지붕 선이 여덟 팔자 모양인 팔작집인데 앞면에만 홍살이 있다. 잘 정돈된 잔디와 나무들 가운데 담장으로 둘러쳐져 아담하게 놓인 모습이 충절과 효심을 느끼게 한다.

가는 김에

월향낚시터
액티비티 · 걸어서 약 5분
양촌낚시터
액티비티 · 직선 2.3km
안성대농리석불입상
명소 · 직선 2.4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네이버에서 후기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