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신륵사관광지

원효대사 창건 설이 있는 사찰로, 다층전탑과 강월헌에서 남한강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여주시 신륵사길 73 (천송동)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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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시 신륵사길 73 (천송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여주시 관광체육과 031-887-2086

소개

신륵사는 아름다운 경관과 많은 유물, 유적들을 간직하고 있는 사찰이다. 신라 진평왕 때 원효대사가 창건했다는 설이 있고, 고려 우왕 2년(1376년)에 나옹선사가 입적하면서 유명한 절이 되었다. 신륵사를 일명 ‘벽절’ 이라 부르게 한 다층전탑이 묵묵히 여강을 굽어보고 있으며, 나옹선사의 당호를 딴 정자 강월헌[江月軒]에서는 그 옛날 시인 묵객들이 시 한 수를 읊고 있는 것 같다. 신륵사는 남한강변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다양한 유물 등 볼거리를 기반으로 1977년에 관광지로 지정되었으며, 이후 많은 사람들이 자주 찾고 있다.

가는 김에

여주강변유원지
여주강변유원지
공원 · 걸어서 약 6분
여주오곡나루축제
여주오곡나루축제
축제 · 걸어서 약 7분
경기생활도자미술관
경기생활도자미술관
전시 · 걸어서 약 7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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