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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

안성도기동삼층석탑

옛 안성 읍내가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에 세워진 화강암제 삼층석탑입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안성시 도기동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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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옛 읍내를 내려다보는 고려시대 화강암 석탑

여기서 뭐 해요

  • 고려 시대 석탑 구조 살펴보기
  • 기단과 탑신의 정교한 석재 조립 관찰하기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불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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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시 도기동 184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불가능
문의
안성시청 문화관광과 031-678-2502~3

소개

옛 안성 읍내가 내려다보이는 도기동 입구 언덕 위에 세워진 화강암제 삼층석탑이다. 단층 기단과 3층의 탑신으로 구성되어 있다. 도기동삼층석탑은 단층 기단과 기단 중석이 있고 그 위에 평면 방형의 3층 탑신을 올린 높이 5.4m의 일반형 석탑이다. 여러 개의 장대석(長臺石)으로 조립된 지대석 위에 양 우주(隅柱)만이 모각된 기단을 놓았다. 갑석(甲石)은 1매의 판석으로 조성되었는데, 하면에는 각형 1단의 부연(副椽)이 마련되어 있다. 탑신부(塔身部) 중 1층 탑신석만 여러 장의 석재를 사용하였을 뿐 나머지는 모두 하나의 석재로 구성되어 있다. 도기동 삼층석탑 기단은 지대석 위에 결구된 기단 위로 올려진 탑신을 고려했을 때, 이중 기단으로도 볼 수 있다. 초층 옥개석(屋蓋石; 석탑이나 석등 따위의 위에 지붕처럼 덮은 돌)으로 보고 있는 석재는 2층 이상 옥개석과 달리 평박하고, 전각부 반전이 표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옥개석은 편평한 석재를 놓아 다른 석탑에서와 같은 조형미를 찾을 수 없는데, 2층 옥개석에는 1단의 옥개층급과 물 끊기 홈이 표현되어 있다. 3층 탑신도 다른 층의 석재와 달리 2매 석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전체적인 양식으로 보아 고려 시대 후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서로 다른 2개 이상의 석탑 부재를 섞어 건립했을 가능성도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가는 김에

아양동 석불입상
명소 · 걸어서 약 9분
낙원역사공원
공원 · 걸어서 약 15분
안성성당
명소 · 직선 1.4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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