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안성성당

1901년 프랑스 신부에 의해 건립되었으며 전통 재료와 서양식 성당 형식을 절충한 건물입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안성시 혜산로 33 (구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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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서양식 건축과 전통 기법이 만난 성당

여기서 뭐 해요

  • 로마네스크 풍의 입구와 종탑 보기
  • 목조 기둥과 회벽으로 지어진 내부 구조 살펴보기
  • 측랑 상층 회랑과 채광창 관찰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1922년 재건 당시 동안강당의 목재와 기와를 재사용했습니다
  • 1955년 전면 입구와 종탑이 로마네스크 풍으로 개축되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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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시 혜산로 33 (구포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31-672-0701

소개

안성성당은 1901년에 프랑스 신부 꽁베르에 의해 처음 건립되었다. 현재의 건물은 보개면 신안리에 있었던 동안강당의 목재와 기와의 일부를 활용하여 1922년에 재건된 것이다. 평면의 긴 십자가형으로 날개채가 크게 돌출되지 않아 전체적으로는 정방향에 가깝다. 입구는 서쪽에 위치하며, 중앙에는 회중석이 있고, 동쪽 끝에는 제단이 있어 서양식 성당의 공간구조와 유사하다. 회중석은 좌우에 고주가 열지어 서 있는 신랑과 그 옆의 측랑으로 구성되었다. 측랑 상층의 회랑에는 난간이 설치되어 있으며, 측면에는 채광을 위한 고창이 나 있다. 제단은 회중석과 분리되어 있지 않으며, 내부 천장도 모두 평반자 형식이다. 구조는 목조기둥과 보가 짜맞추어져 골조를 이루고 그 사이에는 회벽으로 마감되었으며, 창문 아랫부분에는 화방멱이 설치되어 있다. 지붕에는 서까래가 걸리고 한식기와가 올려졌는데, 처마가 비교적 짧다. 1955년에는 전면 입구와 종탑이 로마 네스크 풍으로 개축되었다. 이 성당은 서양 카톨릭 성당의 형식을 따랐지만 재료와 결구에 있어서 전통적인 방식이 적용된 절충식 건물로서 성당 건축사 연구에 있어서 귀중한 자료이다.

가는 김에

안성향교
명소 · 걸어서 약 7분
낙원역사공원
공원 · 걸어서 약 9분
솔밭공원(안성)
공원 · 걸어서 약 12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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