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안성죽산리당간지주

신라 말기 창건되어 고려 시대에 중창된 봉업사지에 남아있는 당간지주를 볼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죽산리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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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고려 초기 석조 건축물을 보는 곳

여기서 뭐 해요

  • 당간지주 구조 살펴보기
  • 5층 석탑과 함께 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상설 전시로 언제든 방문 가능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불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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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죽산리 728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불가능
문의
안성시청 문화관광과 031-678-2502~3

소개

안성 죽산리 당간지주가 서 있는 봉업사지(奉業寺址)는 여러 번에 걸친 발굴 조사 결과 신라 말기에 화차사(華次寺)로 창건되어, 고려 시대에 들어와 크게 중창되면서 봉업사로 절 이름을 바꾸어 번성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현재 당간지주는 5층 석탑과 같은 공간에 있는데, 원위치인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다. 당간지주는 동서로 마주 서 있는데, 두 지주를 사각형 기둥처럼 동일하게 다듬어 세웠다. 각 면에 정자국이 그대로 남아있어 거친 수법을 보이고 있다. 당간지주의 모서리는 경사지게 깎아 부드럽게 하였으며, 정상부는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나가면서 곡선을 그리도록 다듬어 다소나마 장식적인 기교를 엿볼 수 있다. 당간지주 안쪽 면에 별다른 흔적은 없으며, 꼭대기에 사각형으로 판 간구를 마련하여 당간을 고정할 때 연결하는 간을 끼우도록 했다. 이처럼 안성 죽산리 당간지주는 전체적으로 거칠게 다듬어 정연하지는 못하다. 하지만 규모가 상당히 크고, 봉업사를 크게 중창할 때 함께 제작한 것으로 보여, 고려 초기에 건립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당간지주는 기단부를 확인할 수는 없지만 고려 시대 들어와 세련되고 장식적인 외관보다는 안정적이고 기능에 충실한 당간지주를 건립하는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자료이다. (출처 : 국가유산청)

다녀온 사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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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김에

안성죽산리삼층석탑
명소 · 걸어서 약 8분
안성죽산리석불입상
명소 · 걸어서 약 10분
[경기옛길 영남길 제9길] 죽산성지순례길(죽산면소재지 ~ 일죽면 금산리)
액티비티 · 걸어서 약 12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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