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양주 대모산성

신라 문무왕 때 당나라 대군을 격퇴한 매초성으로 추정되는 산성입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방성리 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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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삼국통일 계기가 된 신라 산성

여기서 뭐 해요

  • 성벽 따라 산책하기
  • 출토 유물 살펴보기
  • 성 내부 건물지 탐방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주차가 불편하니 미리 확인하고 방문하기
  • 산성으로 오르는 길이 미끄러울 수 있으니 주의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불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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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방성리 789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불가능
문의
양주시청 문화관광과 031-8082-5672

소개

양주별산대놀이마당 부근에 있는 대모산성은 양주시 유양동과 백석읍 방성리에 연접하여 있는 대모산(해발 212m) 정상의 산꼭대기를 원형으로 돌아가며 쌓은 테뫼식 석축산성이다. 이 산성은 675년(신라 문무왕 15)에 당나라 대군을 쳐부수고 대승을 거둬 삼국통일을 완수하는 계기가 된 매초성으로 추정되며, 임진강과 한강 유역을 연결하는 길목에 자리한 교통의 요지로 여러 지역을 방어하는 전략적 요충지이자 행정치소로서의 역할을 했던 유적이다. 타원형을 이룬 성벽의 둘레는 약 1.4㎞, 높이는 4~5m 안팎으로 북문지 좌우측과 동편 등 3개소에 약 70~80m의 성벽은 잘 남아있지만 다른 곳은 대부분 무너졌다. 성문은 3개소가 확인되며 성 내부에는 건물지로 추정되는 평지가 여러 곳 있고 우물이 5곳 확인된다. 유물은 건물터 내부와 성문터 주변에서 출토되었으며, 삼국시대 유물로는 백제와 신라계 유물이 주류이며 이후 통일신라와 고려, 조선 시대의 유물이 고루 분포하고 있다. 현재 성벽은 신라에 의해 쌓아 진 후 고려~조선 시대까지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나 북문 터 북쪽에서 백제계 토기가 많이 출토되어 성벽이 축조되기 이전에도 토루나 목책 등의 방어시설이 있었음을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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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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