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지하 1,100미터에서 채취한 유황수로 온천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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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중부대로 2325
지하 1,100미터에서 끌어올린 유황수 온천
양지유황천은 경기 용인시 양지면에 위치한 온천, 스파시설이다. 이곳은 수맥의 대가 천주교 임응수 신부가 발견한 온천공을 지하 1,100미터까지 내려가 시추하여 발견한 유황수를 사용하고 있다. 최고 수준의 수질 (유황, 게르마늄, 중탄산, 나트륨등)로 국내 백암, 부곡, 온양온천보다 뛰어나며 세계적인 프랑스 루르드보다 게르마늄 함량이 뛰어난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인근에 양지향교, 은이성지, 덕평공룡수목원 등이 위치하여 함께 관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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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