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오리가 제초 작업을 하는 친환경 벼농사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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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궁촌길29번길 16
친환경 오리농법을 체험하는 마을
다른 장소부터 유입수가 없어 지하수로 농사를 짓는 마을이며, 마을 앞들의 지명이 '수갱이' 이라는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하수로 인한 수렁이 많았으며 과거에 부락 주위에 수십 개의 옹달샘이 있다. 또한 전 농가가 친환경농업의 일환으로 오리가 제초 작업을 하는 일꾼으로 활용하는 벼농사를 짓고 있는 친환경농업단지이며 다른 지역과 차별적인 마을의 독특한 자랑거리 오리 농단지를 이루고 있으며 전 농가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있어 부락내에 친환경농업 쌀정미소가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