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야생화와 수생동식물이 공존하는 생태습지에서 자연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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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천군 군남면 군중로 134
계단식 논을 살린 생태습지 공원
연천 로하스파크 생태습지로 불리지만, 옥계마을 습지공원으로도 알려져 있다. 각종 포털 지도를 이용할 때는 연천 로하스파크로 검색하면 수월하다. 2008년~2009년에 계단식 논을 살려서 생태습지로 조성했다. 생태습지에는 야생화와 수생동식물이 공존한다. 개구리가 많고 뱀도 출몰하기 때문에 반드시 정해진 길로 다녀야 하며 습지라 벌레가 좀 많은 편이다. 여름에는 시원한 수풀과 가을에는 전망대에 올라 로하스파크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인근에 한옥 카페가 있고 연천미라클타운 숙박시설도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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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