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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

원삼면 목신리 석조여래입상

고려 시대 이전의 옛 불상 양식을 보여주는 석조여래입상입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목신리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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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고려 시대 이전 양식의 석불상을 만나는 곳

여기서 뭐 해요

  • 석불상의 손 모양 살펴보기
  • 육계와 법의의 조각 표현 감상하기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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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목신리 7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문의
031-324-2098

소개

높이 1.8m로 용인시 원삼면 목신리 마을 안에 위치한 석불상이다. 큼직한 육계[肉髻; 상투 모양으로 솟은 붓다의 정수리, 지혜를 상징]에 둥근 얼굴과 어깨에는 양감이 살아 있고, 두꺼운 법의의 묵직한 표현 등은 경기도 지역에서는 흔치 않은 고려 시대 이전의 옛 불상 양식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머리에는 넓은 육계가 있으며 마모가 심해 얼굴은 알아보기 어렵고, 목의 삼도도 명확하지 않다. 법의[法衣; 불교의 승려가 입는 옷]는 양 어깨에 걸쳐져 목에서 ‘Y’자형 옷깃을 표현하고, 어깨에서 굵은 주름, 가슴에서 U자형의 옷 주름을 형성하고 있다. 오른손은 손바닥을 밖으로 하여 가슴 부근에서 들고 있는 시무외인[施無畏印; 중생의 두려움을 없애주겠다는 의미], 왼손은 손바닥을 밖으로 하여 아래로 향하고 있는 여원인[與願印; 중생에게 자비를 베풀고 원하는 바를 이루어준다는 의미]의 모습이다. 전체적으로 신체와 대의 표현에 양감이 풍부하며, 시무외인과 여원인의 고식[古式]의 손모양을 취하고 있는 점, 마모로 인해 이목구비의 세부는 알아보기 어려우나 볼에 양감이 살아 있고 눈 언저리가 살짝 들어간 표현 등 입체적인 조각의 흔적이 남아 있는 점 등 삼국통일을 전후한 시기 경북 영주 등에서 조성되었던 고식 불상의 계보를 잇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가는 김에

나인힐스
액티비티 · 직선 1.3km
용인단풍숲캠핑장
액티비티 · 직선 2.1km
양촌낚시터
액티비티 · 직선 2.3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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