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월산대군사당

조선 성종의 형 월산대군을 모신 사당으로, 영조가 직접 현판을 내린 곳입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호국로 12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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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조선시대 문인 월산대군을 모신 사당

여기서 뭐 해요

  • 신주 이동용 가마 요어 보기
  • 월산대군의 묘 둘러보기
  • 영조가 하사한 석광사 현판 감상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1786년에 다시 지어진 건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불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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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호국로 1243-39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불가능
문의
고양시청 문화예술과 031-8075-3389

소개

월산대군은 조선 9대 임금인 성종의 친형으로 이름은 이정, 호는 풍월정이다. 문장이 매우 뛰어나 중국에까지 그 이름이 널리 알려졌다고 한다. 성종은 자주 월산대군의 집에 방문했는데, 그의 집에 있는 정자 이름을 풍월정(風月亭)이라 지어주었다고 한다. 성종에 대한 충성과 우애가 매우 깊은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사당 옆에는 월산대군의 묘가 있다. 사당은 1693년 이전에 건립되었으며, 현재의 건물들은 1786년에 이미 있던 건물들을 다시 지은 것이다. 이곳에 영조가 직접 석광사란 현판을 하사하였으며, 정조와 순조 때에는 조정에서 신하가 나와 왕을 대신하여 제사를 올리기도 하였다. 현재 사당 내에는 신주를 옮길 때 사용하던 작은 가마인 요어가 남아 있다.

가는 김에

신원체육공원
공원 · 걸어서 약 4분
공릉천
공원 · 걸어서 약 18분
고양 서삼릉 [유네스코 세계유산]
명소 · 직선 1.6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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