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이항복선생묘

'오성과 한음'의 오성으로 알려진 조선 중기 문신의 묘로, 17세기 묘제 석물의 예술성을 보여줍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금현리 108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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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조선 영의정의 묘역과 신도비를 보는 곳

여기서 뭐 해요

  • 신도비 살펴보기
  • 영당 참배하기
  • 묘역 석물 감상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17세기 묘제 석물의 예술성을 유지한 문화재입니다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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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금현리 1082-11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문의
포천관광정보센터 031-535-5068

소개

이항복 선생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시호는 문충이며, 호는 백사이고, 본관은 경주이다. 이항복 선생은 이조참판‧병조판서‧우의정‧영의정 등의 벼슬을 하였으며 ‘오성과 한음’의 오성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선조 13년(1580)에 알성문과에 급제하고 선조 22년(1589)에 예조정랑으로 정여립의 모반 사건을 다스렸다. 그 후 오성군으로 봉해지고 형조판서, 병조판서, 좌․우의정을 거쳐 영의정에 올라 오성부원군에 봉해졌다. 묘는 권율장군의 딸이었던 부인 안동권씨와 쌍분을 이루고 있다. 묘역 앞의 비탈 아래에는 이항복을 모신 영당이 있으며 영당 오른쪽에는 효종3년(1652)에 건립된 신도비가 있다. 신도비는 옥개방부형(지붕모양의 머릿돌과 사각 받침돌의 비석 형태)의 모습인데, 크기가 장대하여 당당한 모습이고, 단정한 처마 뻗침과 화려한 장식의 받침돌이 조화롭다. 이 묘역은 17세기 묘제 석물의 예술성을 유지하고 있어 학술적 가치가 높은 문화재이다.

가는 김에

곤충테마여행
전시 · 걸어서 약 17분
쌍방죽낚시터
액티비티 · 직선 2.0km
에덴농장
체험 · 직선 2.3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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