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자인사(포천)

미륵불을 참배하고 궁예와 왕건의 전설이 담긴 잿터 바위에서 기도할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산정호수로 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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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궁예와 왕건의 전설이 깃든 산사

여기서 뭐 해요

  • 미륵불과 극락보전 둘러보기
  • 책바위와 잿터바위 감상하기
  • 경내 샘물 마시기

알고 가면 좋아요

  • 명성산 기슭에 위치하며 산정호수 근처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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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산정호수로 808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문의
031-532-6141

소개

자인사는 김상수(법명 해공)가 서울특별시 종로구 명륜동에 창건하였다가 1964년 현 위치인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산정리 71번지에 약 5.4m(18척)의 석고 미륵불을 조성하면서 이전한 절이다. 산정 호수 뒷산인 명성산에 자리한 자인사는 명당의 상징이자 궁예와 왕건의 전설이 깃든 잿터 바위를 경내에 두고 있다. 자인사라는 이름은 궁예의 미륵 세계를 상징하는 ‘자’와 영계에서나마 궁예와 왕건의 화해를 기원하는 ‘인’을 합친 것이라고 한다. 승려인 정영도가 1993년 극락보전을, 1998년 미륵 좌불을 조성하여 현재에 이른다. 명성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으며 일주문을 지나면 현대식 건물의 큰 요사채가 보이고, 극락보전 뒤로 책을 펼쳐놓은 것처럼 보이는 책바위가 장관을 이룬다. 전각으로는 약사전, 관음전, 삼성각, 종각 그리고 극락보전이 있다. 입구쪽에는 잿터바위가 놓여있는데 이는 서기 905년 완건이 태봉국 궁예왕의 수하로 있을 때 궁예왕의 명으로 후백제의 금성(나주)를 공격하러 가기 전에 이 바위에서 산제를 지낸 후 현몽을 받아 승전하였다고 전해진다. 후삼국을 통일한 후에도 태조 왕건은 국가의 태평과 백성의 안녕을 기원할 때 이 바위를 찾았으며, 지금도 재를 올린터, 잿터바위라 하여 이곳에서 기도를 하면 소원을 이루게 된다고 한다. 또한 경내에서 솟아나는 샘물은 맛좋기로 소문나 있다.

다녀온 사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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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김에

낭만닥터김사부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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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정랜드
공원 · 걸어서 약 10분
산정호수 조각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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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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