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고온의 용암이 찬물을 만나 급속하게 식으면서 굳어진 베개 모양의 암석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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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시 창수면 신흥리 산209-1
베개용암은 그 모양이 마치 둥근 베개 모양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아우라지는 두 갈래 이상의 물길이 한데 모이는 어귀를 뜻한다. 아우라지 베개용암은 고온의 용암이 흐르다가 찬물(영평천)을 만나 급속하게 식으면서 굳어진 암석이다. 베개용암은 육지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드물며, 대부분 물이 풍부한 바닷속에서 형성된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