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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

흥국사(남양주)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남양주시 덕릉로1071번길 58 (별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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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삼국시대부터 이어진 왕실 사찰

여기서 뭐 해요

  • 흥선대원군이 쓴 현판 감상하기
  • 목조석가삼존불좌상 보기
  • 영산전의 보물 소조불상 관람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덕흥대원군 묘소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
  • 인근에 석쇠불고기 한정식 식당이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요금 (…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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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시 덕릉로1071번길 58 (별내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요금 (무료)
문의
031-527-9557

소개

남양주 흥국사는 수락산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원광이 창건한 사찰이다. 화랑도의 세속오계를 만든 원관이 창건했던 당시에는 ‘수락사’라 불리었다. 그 후 1568년(선조 1) 선조가 생부인 덕흥대원군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수락사에 원당을 짓고 ‘흥덕사’라는 편액을 하사하였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고 16대 왕 인조 때 중건되어 흥국사로 바꾸었다. 선조는 그의 아버지 덕흥대원군의 묘를 흥국사 근처에 세우면서 아버지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흥국사를 크게 중수했다고 한다. 그때부터 흥국사는 조선 왕실의 사찰로서 역할을 수행했다. 선조의 아버지 덕흥대원군의 묘소가 있어서 ‘덕절’이라고도 한다. 흥국사에는 많은 문화재를 곳곳에서 볼 수 있다. 흥국사를 대표하는 문화재는 등록문화재인 ‘대방’이며, 이 대방의 흥국사라는 현판은 조선 고종의 아버지 흥선대원군이 직접 쓴 것이다. 흥선대원군의 글씨는 전각마다 등장한다. 영산전 현판과 주련, 만월보전 주련 등에도 흥선대원군의 흔적이 남아있어 고종 대까지 왕실의 사찰로서 그 명성을 유지했음을 알 수 있다. 경기도 문화재자료인 대웅보전은 흥국사의 중심 건물로 여러 번의 화재로 소실과 중수의 과정을 지나 지금에 이르렀으며, 대웅전 안에는 경기도 유형문화재 ‘목조석가삼존불좌상’이 있다. 또, 경기도 유형문화재 영산전과 영산전 내부에는 보물 ‘소조 석가여래 삼존 좌상 및 16나한상’이 있다.

다녀온 사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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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김에

수락 휴(수락산 동막골 자연휴양림)
공원 · 걸어서 약 13분
도안사
명소 · 걸어서 약 18분
송암사
명소 · 걸어서 약 18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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