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사라진 어촌마을의 삶과 문화를 전시와 모래체험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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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시화호수로 553 (성곡동)
도시화 속 사라진 어촌마을의 삶을 만나는 전시공간
별망어촌문화관은 반월공단과 시화호 개발이 추진되면서 사라져버린 마을을 재조명하기 위해 만들어진 공간이다. 도시화 과정 속에서 지금은 잊혀져버린 어촌마을의 삶과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1층은 안산시 특산품 판매시설이 운영되고 있으며 2층은 별망마을의 재현과 시화호 일대의 어업문화를 소개하는 전시와 인터랙티브 터치영상 및 모래체험 등의 체험형 전시가 구성되어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