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전시 무료

이경순 소리박물관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동아예대길 47 디마종합촬영소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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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한국 영화 녹음의 역사를 담은 박물관

여기서 뭐 해요

  • 영화 녹음 기자재 살펴보기
  • 이경순 선생의 유품 관람하기
  • 역사적 영사기와 마이크 보기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입장무료
시간10:00~17:00
쉬는날주말 및 공휴일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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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동아예대길 47 디마종합촬영소 1층

이용 안내

이용시간
10:00~17:00
쉬는날
주말 및 공휴일
요금
무료
주차
가능
문의
031-670-6938

소개

이경순 선생이 기증한 소장 작품으로 건립된 영화 소리박물관이다. 이경순(1921~2008) 선생은 , 등 한국영화 3,500여 편을 녹음한 한국 영화 녹음 분야의 선구자로 후진 양성과 음향 및 녹음기술의 발전을 위해 평생을 바쳤다. 현재 박물관에는 녹음기, 편집기, 영사기, 각종 대본, A46영화 관련 기자재, 상장, 트로피 등 이경순 선생의 유품을 비롯하여 국내 영상음향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전시품 2,000여 점이 전시 중이다. 대표적인 소장품으로는 변영주 감독이 일본의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에게 선물 받아 제작에 사용한 1960년대 SONY 1/4인치 현장 녹음기, 신상옥 감독의 1941년작 제작에 사용한 35mm 스탠드형 영사기, 이승만 초대 대통령 수락 연설에 사용된 운크라(UNKRA) 마이크 등이 있다.

가는 김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DIMA아트센터
전시 · 걸어서 약 9분
별밤야영장
액티비티 · 직선 1.4km
쌍미륵사와 기솔리석불입상
명소 · 직선 2.1km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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