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전시

출판도시 활판인쇄박물관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45 (문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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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100년 된 인쇄기계로 책 만드는 과정을 보고 배우는 곳

여기서 뭐 해요

  • 활판인쇄술 직접 체험하기
  • 오침제본술 배우기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입장유료
시간[관람] 09:00~…
쉬는날설·추석 당일
주차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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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45 (문발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관람] 09:00~18:00 (입장마감 17:30) [체험] 10:00 / 13:00 / 15:00 / 17:00 ※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진행
쉬는날
설·추석 당일
요금
4,000원 ※ 단, 체험료 별도
주차
가능
문의
031-955-7955

소개

파주 출판도시 2단지,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옆에 출판도시 활판인쇄박물관 본관이 있으며, 출판도시 1단지 아시아정보문화센터 건물 2층에 활판인쇄박물관 체험학교가 있다. 활판인쇄박물관은 사람들이 책으로부터 멀어지는 것을 걱정하는 작가와 지식인, 예술가들로부터 시작되었다. 세계최초의 활판인쇄국가이자 가장 우수한 제책기술을 지닌 우리나라에서 활판인쇄술과 오침제본술이 사라지는 것을 안타까워하는 출판인쇄인들이 함께 뜻을 모았다. 고은시인이 활판으로 시집을 만들 수 있도록 시를, 박재동 화백이 동판 인쇄용 그림을,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출판사인 보진재 김정선 사장님께서 귀중한 지형을 기증해 주셨다. 또한 우리나라 최후의 활자제조공장이자 판매점이었던 제일활자에서 옮겨온 활자와 자모, 주조기, 대구의 봉진인쇄소에서 가동되던 활판인쇄장비와 절단기 등 인쇄장비, 충무로와 광주 등 전국 곳곳에서 모은 제본시설과 미국, 독일, 영국 등 세계 각국에서 들여온 인쇄장비들로 세계 활판인쇄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 활판인쇄박물관 및 체험학교에서는 100년이 넘은 기계들을 비롯하여 제책장비들이 실제로 가동되는 모습을 살펴보고 우리나라 전통 활판인쇄술 및 오침제본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하고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가는 김에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체험 · 걸어서 약 1분
헌책방 보물섬
전시 · 걸어서 약 1분
열화당책박물관
전시 · 걸어서 약 4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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